황령산 전망대는 너무 뻔한
틀딱식 발상이다

황령산 자체가 전망대인데
거기에 굳이 또 돈받는 콘트리트 전망대
세우는게 큰 메리트가 있을까?

차라리 광안대교뷰의 예쁜 절을
하나 만들고 아기자기한 미니감천의
예쁜 카페촌을 만드는게 낫다
황령산 전망대에는 커다란 관음보살상을
세우는게 감천마을의  어린왕자 효과를 본다
부산을 항상 바라보며 지켜준다는 감성
sns의 세계적 포토 성지가 된다

케이블카만 있는건 너무 뻔하다
케이블을 타고 산정상에 도착하고
내려갈때는 루지나 카트를 타고
내려가게 만들면 더 인기 높을거다
이니셜d 감성이다

부산은 상상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없는 구조란게 참 안타깝다

나는 155.22다
스카이캡슐 감천마을 용궁사에서
많은 걸 배웠다
그걸 황령산에 이제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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