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https://www.youtube.com/watch?v=IkR1-PYA_7g매년 바가지 논란 피어나는 부산은 그럼 진작에 망했지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바가지 제주가 더 심하지
탐라문화제에서는 내용물이 부실한 김밥이 한 줄 4000원에 판매됐고, 전농로왕벚꽃축제에서는 순대 6개가 들어간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며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됐다.
화가 많이 났네.. 부산은 야외좌석도 돈받고 파는 바가지의 고장 에휴
제주도 기사보고 분노하네 ㅎ
@ㅎㅍ(222.234) 기사 한두 개로 나라망신을 막을 수 있나 에휴
이미 제주도는 나라망신 여러차례 시켰자나
@ㅎㅍ(222.234) 화나서 몇 개 없는 거 긁어오지만 월드클래스로 바가지 씌우는 자칭 제2도시는 못이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