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26bff20b5c6b011f11a39019d4de5f380cc37


0490f719b5826cf620b5c6b011f11a39aea98f619b17c4c0



포스코 영일만 박태준회장이 짓다가 허물고 폭파시키는것 마냥


정말 목숨걸고


7급5급 과목에 들가지도않는 민법 자체를 맨땅에헤딩하느느식으로 울며 읽었다.


전라주민 너같은 천출 잡것들은 절대실천불가능한


정직함과ㅡ간절함이다.


너느온라인 상이지만 날 알게된게 니인생의ㅡ가장큰 불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