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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황령산 풍경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직접 확인하러 가봤다

결론은 금요일 저녁 기준으로
백인들이 젤 많았고 그 담에 중화권이 많고
동남아 이슬람도 있었다
한국인들도 타지 관광객 좀 있더라

직접 가보고 느낀점은
생각보다 정상은 공간이 작았다
그리고 나무 숲 때문에 서면방향 말고는
잘 안보인다
왜 전망대를 세울려는지 이유를 알겠다

노을 타임대가 피크였다
서양인들은 야경보다 노을을 더 많이 즐기는 것같다
그리고 맥주를 사와서 마시면서 느긋하게 즐기고
가더라

과제는 뷰만 보고 가기엔 확실히 아쉽다
대한불교랑 논의해서 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절을 세우면 분명히 볼거리가 많아지고
용궁사처럼 좋아할 것 같다
아니면 부산자연박물관 같은거나 부산관광박물관이나
볼거리를 더 추가해야 할 것 같다


115.22(감천)은 단순히 기사만 보고 쓰는게 아니라
직접 현장도 다니면서 도갤에 생생한 부산글을 쓴다는걸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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