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유전체를 비교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붉은등우단털파리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왔다고 한다. 


 신승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는

 가장 처음 발견된 지역이 인천이므로

 중국의 항구에서 배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역사적으로 인천시와 산둥성의 연안도시들인 

웨이하이시, 옌타이시 등은 교류가 잦았으니 설득력이 있다.





벌레조차 같으니 사람은 오죽하겠노


짱깨후손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