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천에서 공단지을려고 매립한땅인데 입지 개똥망이라 끝내 인천시에서 근 10년가까이 발악했는데도 기업들 유치 못하고 택지로 팔아먹음 


이게 얼마나 개씹 똥꼬쇼였냐면 전혀 다른위치인 인천 송도(옥련동) 이름을 송도신도시에 주면서까지 팔아먹어서


진짜 송도는 지금 아는사람도 별로없음 


애초에 공장 업무용지로 지을려고 했던데라서 미국식으로 구획이 정확히 네모나게 떨어지는식이고 결국 인천의 부촌역할을함 


초기에는 서울집 팔고 송도온다는 소리까지 퍼트렸는데(99% 건설사 바이럴) 지금 그렇게 한사람들 피눈물 흘리고 있던지 지금은 이사하고 없겠노 




이거때문에 동인천-제물포 구시가지 재개발이 20년 지연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