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공채 채용도 줄이고 울회사도 올해 준공현장들 대부분 계약직들 집보낸다.. 다들 이직하거나 취업할때 못해도 본사계약직으론 들어가야 앞으로 고용보장 어느정도 될듯 현장에 품질 안전 계약직만 10명넘는데 정규직실장빼고 다집가네
댓글 7
근데 시공사 계약직으로 오시는 분들은 보통 어떤 분들이야?? 공채랑은 하는일도 많이 달라??
익명(110.92)2024-12-20 03:10
답글
품질 안전은 70-80퍼가 토목과 아니고 유사토목 또는 타과에 오신분임
현장 계약직 특성상 본사 품의/ 현장예산이 많이 고려되서 똑똑하고 능력좋은사람 비싼값에 모시는게 아니라 발주처가 정한 기준만 정하면 돼서 그냥 최저입찰제 느낌으로 싸게 공고올리고 오면 현장채용이 대부분.. 보통 품질실장만 무기 또는 정직인데 좋은 실장님들은 애들 다른현장 갈때 대려감
글쓴 토붕이(211.235)2024-12-20 03:14
답글
공채는 주로 공무/공사만 시킴
품질안전 계약직은 그냥 발주처에 정한 인원 채워서 간접비 받으려는게 주목적이다 어느 소장이건 공무팀장이건 우리현장 품질 안전 좋아지려고 생각하고 뽑는사람 없을거같음
도로공사같은곳은 품질 안전 법정인원이 엄청많아서 현장에서 채용으로 인원채움
근데 시공사 계약직으로 오시는 분들은 보통 어떤 분들이야?? 공채랑은 하는일도 많이 달라??
품질 안전은 70-80퍼가 토목과 아니고 유사토목 또는 타과에 오신분임 현장 계약직 특성상 본사 품의/ 현장예산이 많이 고려되서 똑똑하고 능력좋은사람 비싼값에 모시는게 아니라 발주처가 정한 기준만 정하면 돼서 그냥 최저입찰제 느낌으로 싸게 공고올리고 오면 현장채용이 대부분.. 보통 품질실장만 무기 또는 정직인데 좋은 실장님들은 애들 다른현장 갈때 대려감
공채는 주로 공무/공사만 시킴 품질안전 계약직은 그냥 발주처에 정한 인원 채워서 간접비 받으려는게 주목적이다 어느 소장이건 공무팀장이건 우리현장 품질 안전 좋아지려고 생각하고 뽑는사람 없을거같음 도로공사같은곳은 품질 안전 법정인원이 엄청많아서 현장에서 채용으로 인원채움
ㅇㅎ 그런거구나.. ㄱㅅㄱㅅ
그나마 안전은 어느정도 정규직 뽑는 것 같은데 품질은 대부분 계약직이더라
안전은 4년제 학과가 있어서 그런가..
요즘에 간접공사비 소송, 중재 건수도 많아졌어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