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고, 페니클레스 연합 상대로 압박하고 바빌론을 완전히 함락하였으며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랑도 싸웠고 로마의 군단병 상대로 불멸자를 앞세워 싸우고 로마 씹창나고 동서로마 분할 이후에도 동로마(비잔틴)이랑도 지칠줄 모르고 쭉 싸워옴.
대중적인 문화가 그리스-로마 이쪽이라 먼가 악당이미지가 있고 나쁜놈으로 묘사돼서 그렇지
아 ㄹㅇ;; 페르시아 항상 악당국가로 나옴ㅋㅋ 페르시아를 주로 다룬 영화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는데 항상 주인공 세력이 로마나 그리스 이런 서구쪽이라
페르시아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멋있는 문명
토미리스가 당신을 주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