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본기지 하다가 결국 본기지에 벽을 느낌

보통 이 벽을 3자리 등수로 잡음

즉 3자리 안에 들면 어디가서 콬좀 한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음

근데 전설 해본놈들은 알겠지만 어정쩡한 실력으로는 3자리 안에 들기 힘듦

왜냐?

이겜은 본기지가 메인컨텐츠이므로 전설등수에 관심있는 전세계 14홀들이랑 경쟁하기 때문임

그래서 본기지에 벽을 느끼고 장인기지의 길로 가는거임

왜냐? 장인기지는 비주류라 본기지보다 등수올리기가 훨씬 쉬워서 자신을 뽐낼 수 있거든

장인기지 랭커라고 ㅋㅋ

어느정도나면 장인기지 3자리가 본마을 4자리 수준임

장인기지 2자리는 본마을 3자리 수준이고

반박하는놈들 있으면 본인 본마을 등수 까보셈

이걸 반대로 말하면 장인기지 3자리는 본마을 4자리도 연습만 하면 충분히 갈 수 있다는 말임

즉 장인기지 파는놈들은 본기지에 벽느껴서 장인기지로 자신을 위로함과 동시에 뽐내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