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실수해서 몇시간 간격으로 날라오던 닥엘청구서와는 작별이고
파밍하다가 설렁설렁 모인 닥엘으로 펫 업글하는거임ㅋㅋ
영풀 찍었겠다 유튜브 보면서 공격 조합 연습, 펫풀 찍기전에 무지성 도고질로 굳은 뇌도 마사지해주고
홀베치느라 씹창난 방타들도 꿀잼 조합으로 얻은 자원으로 업글하면서
마을이 성장해가는걸 보고 즐기는거임ㅋㅋ
타이니팜하듯이 겜 조져주면 행복 클래시 오브 클랜 아니겠노?
이것만 보고 14홀 초 미친듯이 닥엘파고 있는데 내 말이 맞는거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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