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768efc23f8650bbd58b3684766c3412

아니씨발,


존나 신기하지않냐?



학창시절에 내가 아무리 목소리 크게 낸다고 내도


그누구도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는데



생활관에 누워서 이런 병신글 하나 쓰니깐



조회수가 300이 나오네


조회수300.



많이봐서 감흥없겠지만 자세히생각해봐라




시발 이시간에 전국에 300명의 콬갤럼들이 이글을 보기위해 허겁지겁 달려왔단거다



거의 고등학교 반정도되는 인원이




내 허접한 글 하나 보려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내게 크나큰 관심을줬다니...




믿어지지가않는다...




그리고 한편으론 기분이좋다.,




.찐따였던 나도..수백명을 호령하는 군주가될수있었기때문이다....






더 많은 백성을 거느리는 군주가 될 수 있게 개추부탁한다





그럼 난 폰 반납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