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소개 리그전 크리3 클랜 공대. 전설 트로피 300 클랜전 별 갯수 1000 좀 넘음. 15홀 초반

화투 장점은 그거임.

화투가 공격받지 않게(뇌전, 함정 등) 함정 발동 유닛(자이, 얼골 등)을 투입해서 빼놓고 박격포를 바깥에 빼놓은 배치는 벌룬2기나 벌룬+배드로 정리, 화투가 외곽지역의 방타구역 한 면을 초토화 시키는데 있음.

이때 화투가 석궁에게 안닿는 위치로 투입하는것은 기본이고 배치에 따라(외곽홀은 지진으로 깨워 정리, 외곽 메인방타 처리(석궁제외)) 화투로 적은 투자(다른 시즈머신의 경우 투명 등 집중도, 워든 무적 등)를 해도 상당한 이득을 챙겨서 다른 파트(영웅, 본대) 때 더 투자 할 수 있음.

위에 언급한 장점에 의해 완파율이 높음.
하지만 그렇다고 화투가 자주 쓰이냐? 그건 절대적으로 절대로 아님.
실제로 며칠전 잠팅이 중계한 국내 이벤트 전 본 갤러들은 알거임.
외곽홀 아닌 이상, 90퍼센트 이상이 전비복제슈아, 전비분노슈법 쓴다는걸. 게다가 외곽홀이더라도 지진+화투 보단 전비투명도고를 쓰는 경향이 더 높음.
그들은 아까운 라바나 아이스, 워든 무적을 써가며 전비를 중앙에 배치해 초토화시키는 전략을 씀.
왜 why?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이걸 이해하기 위해선 요즘 배치특징을 살펴봐야함.

실제로 상대가 어떤 배치인지 특정할 수 없는 전설구간에서 이제까지 공격 로그들을 훑어 봤는데, 중요도가 떨어지는 방타, 예를들어 아쳐타워, 대포, 박격포 등을 외곽에 빼놓는 배치가 체감상 8할 이상임.

글쓴이 15홀 중후반이랑 많이 매치되는데, 배치들이 주로 완파 안당하려고, 마법타워의 분노 받은 홀레이저, 4장인, 모놀리스, 석궁방, 투석기(참고로 분노투석기는 만렙호그 한 방임. 이래서 요즘 호그 사장됨) or 독마법타워 쓰거나 외곽홀의 경우 투명마법타워 씀.

위의 이유로 요즘 공격은 투자가 많더라도 6번개1지진, 워든이나 라바, 아이스를 활용해서라도 기어코 전비조합을 쓰는 이유임.

화투가 안 좋다고 안 함. 분명히 좋고 무엇보다 다른파트 진행할때 반대편에서 진행되는 본대파트이 집중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임.

반박 받음. 논리성 결여된 댓 무시함.
이제 잘거니까 일어나서 댓글 봄.

3줄요약 : 3줄요약하면 글 왜곡되서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