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흑인 만났냐고 존나 22센치 듣도보도 못했다니까




22맞다면서 계속 우겨서




손으로 한 번 사이즈 대충 어느정돈지 보여달랬더니



두손 주먹쥐고 겹쳐보면서 이만한가? 이러길래





그거면 니 핸드폰 길이랑 비슷하다고



걔 폰이 아이폰13 프로맥스인데






그거랑 비교해보라니까 똑같다는거임





내가 딱 니 핸드폰만한데 나보다 큰애들 많다니까





존나 멍청한 표정으로 주먹 2개면 22센치 안되나? 이러길래







남자 주먹도 아니고 여자주먹 두개가 뭔 22센치냐고

니 남친은 16도 안될거 같다니까




자존심 상했는지



지랄하지말라면서 여태까지 본 애들중에 제일 크다고




나보고 니 16센치 맞으면 니꺼 보여달래서



돈 주면 보여준댔더니



지갑에서 로또 5000원 당첨된거 꺼내서 주길래







노발 꼬추 꺼내서 보여줬음




흘깃 보더니 노발 비슷하다면서



만져도 되냐길래





그럼 눈감고 만지라니까




진짜 눈 감고 손으로 만지는데






얘 손이 따뜻한건지 내 꼬추가 차가운건지


좀만 만짐당했는데 발기된거임




발기되도 계속 만지면서




사이즈 거의 비슷하다고 위아래로 한 번 쓸다가



귀두 만졌는데 쿠퍼액 나온거 손에 묻으니까





내 옷에 닦길래 욕하려고 했는데




뭔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음





둘 다 갑자기 술 올라서 조용히 멍 때리다가





걔가 배부르다고 텔가서 편하게 먹재서




모텔가서 몇잔 더 마시고





난 좀 취해서 침대 올라가서 누웠는데




걔가 화장실 갔다가 침대로 올라오더니




내 바지랑 팬티 내리고




갑자기 꼬추 존나 빠는데




빨면서



이렇게 보니까 전남친 보다 더 큰거같다고







올라타서 꼬추 잡고 넣는데




씹질안해서 그런지 존나 꽉 조였음





걔도 첨에 넣고 아흥 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다가





물 많이 나와서 찌걱소리 계속 나니까 창피한지 tv틀어달랬는데





무시하고 걔 엎어놓고 뒤치기 존나 하니까 앙앙대면서 몸 가누지도 못하더라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싸려고 했는데



친구라 그런지 몸에다가는 싸기 좀 그래서 내 손에 쌌음





땀도 흘리고 같이 누워서 쉬다보니까 술이 좀 깼는데






걔가 내 꼬추 쪼물딱 거리면서




사실 전남친 꼬추 개작다고









큰거 처음 보는데 큰게 좋긴 젛네..이러고 잠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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