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애새끼 3마리 쳐 뛰고
아랫집은 개키우는 아래아래집이랑 싸우는지 자정마다 준내 쳐 구름
발망치를 얼마나 씨게 하는지 윗집인 우리집이 왕왕 울림

윗집은 애새끼들 귀가하는 오후부터 밤 10시 취침할때까지 쳐구르고
11시 넘으면 아랫집에서 쳐 구르니 사실상 로테이션으로 하루 종일 쿵쿵거림
관리실 개새끼들은 개입 못한다고 방치함
오히려 애 키우면 다 그렇다고 내가 예민하다는듯 살살 약올리지
ㄹㅇ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다
난 예민은 커녕 전에 오피스텔부터 고시원까지 살아본 놈이라 이거야
소음측정기로 50 60데시벨까지 나오는데 씨발거

일년을 ㅂㄷㅂㄷ 참다가 작정하고 우퍼스피커 고무망치질 몇달 치니까 윗집은 최근에 이사 나갔음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아주 조용한 정상인이라 다행임

최근엔 관리실에서 금연아파트 지정해버려서 1층 화단에서도 담배 못피우게 만드니까
아랫집 새끼가 베란다에서 담배 쳐피는거임
창문 닫는 겨울엔 피든지 말든지 알빠 아닌데
요즘 날씨 풀려서 창문 열고 살고 고층이라 바람 솔솔 부는데
울집 거실에 담배냄새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씨발 집구석에서 담배냄새가 10분은 나가질 않음

아랫집 이새끼가 원래 성향이 음습해 찾아가면 집에 없는척 하는 새끼라서
이번에 작정하고 경비 아저씨 데리고 문 두들기러 가기로 하고 그 전에 일단 인터폰 때렸는데 왠일로 받네
엄중경고 하긴 했는데 높은 확률로 또 쳐필거임
본인이 담배피는걸 일단 시인했으니 또 쳐피우면 바로 대문 두들기러 간다

이 아파트 새끼들은 물어보면 일단 다 아니래 씨발 ㅋㅋ 구라부터 치고 봄
윗집 애새끼3명 뛰냐고 물으면 안뛰는데요? 이 ㅈㄹ하고
아랫집도 소음 안낸다 그러고
아래아래집도 개 안짖는다 그럼
우리 라인에 개 키우는거 그집뿐인데 씨발년들 ㅋㅋ

나 어릴적엔 다른집에 피해 주잖아? 우리 부모님한테 먼저 두들겨 맞았어
요즘 애새끼 키우는 년놈들은 애국자 애국자 해주니까 완장 달고 사나 봄 개씨팔년들이
니들은 초등학교 근처 아파트 절대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