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키우고 벽칠 하면서 마을 성장하는거 보는건 쏠쏠하고 재밌는데
설계하고 공격가는거엔 흥미없어 하는애들이 대부분인듯
외국애들은 이런 혼자 푸는 퍼즐같은 느낌으로 설계하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상대방이랑 치고박고 싸우는거 좋아하는 한국인들 취향엔 콕의 게임방식이 안맞을수있음
영웅 키우고 벽칠 하면서 마을 성장하는거 보는건 쏠쏠하고 재밌는데
설계하고 공격가는거엔 흥미없어 하는애들이 대부분인듯
외국애들은 이런 혼자 푸는 퍼즐같은 느낌으로 설계하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상대방이랑 치고박고 싸우는거 좋아하는 한국인들 취향엔 콕의 게임방식이 안맞을수있음
한국에서도 이용자수 상위권인데 외국도 사람 사는 곳이다 게이야
난 너무 취향인데 확실히 취향차이가 있긴 함 - dc App
설계 공격이 한국인 취향이고 동물의 농장 처럼 경쟁없이 마을키우기는 저기 딴나라임...
한국인이 공격가는거 흥미 없다면서 치고박고 싸우는거 좋아한다니 모순아니냐 ㅋㅋ
실시간으로 상대방이랑 붙는걸 좋아하는거지 이런 마을부수기는 취향아니긴함
딱 내 이야기네 ㅋㅋ 공격 거의 안 가고 도고만 사용함
이런 게임방식이 연령층 폭넓지만 특히 30~40쪽이 요런거 좋아하는듯
회사에 40대 직원들 콕 ㅈㄴ하단데 잘하는 사람한테가서 뚫는방법도 물어보고 그럼
뭔가 내가 성장시킨 마을 가만히 보면서 멍때리는것도 하나의 재미인데 ㅋㅋ
ㄹㅇ 처음엔 콬중독인줄
ㄹㅇㅋㅋ
듣고보니 한국이 실시간경쟁 or 타이쿤 두개로 나뉘는거같네 미국은 보드게임도 쳐주는데 핸국은 안하고 - dc App
제대로 설계하고 즐기려면 준비기간이 2년인데 그게 한국인이랑 안맞음
콬은 천천히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며 업글하다가 공격가는데, 빨리빨리의 민족(국가번호도 82) 한국인한테는 안맞지
걍 사람들 공결을 드럽게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