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클오클 처음 나왔을때 감자탕 식당에서 사촌형 게임하는거 보고있었는데 존나 재밌어보이더라 ㅋㅋ
그날 바로 시작했는데 게임이라고는 쿠키런밖에 모르던 나한테는 신세계였음
그때는 폰도 없어서 아빠 퇴근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그러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아빠가 게임 지우니까 하루종일 처울고 ㅋㅋ (그때는 사람들이 구글 플레이 게임즈도 거의 안썼음 지우면 바로 계정 날라감)
내 폰 생긴뒤로는 지금까지 계속 꾸준하게 해옴 현질도 조금씩 했는데 이제보니 200은 넘게 지른거 같다 ㅋㅋ
그러면서 15홀 풀방도 찍고 한국랭킹 140등까지도 올라가봄
중학교때 반 애들무리랑 싸워서 혼자 지낼때도 클오클이 옆에 있어줘서 항상 즐거웠다
2년동안은 클오클 보내줘야할거 같음
고2 올라가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더라 
겜 앞으로도 오래 장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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