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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있었지만 주춤하지 않는게 자활단 아니겠는가?


우습게 들릴지 모르지만, 진정한 혁명가를 이끄는 것은 위대한 사랑의 감정이다, 이런 자질이 없는 혁명가는 생각할 수 없다.
- 체 게바라


현 콬갤 개념글을 보아라 서리화살만을 주창하지 않는가?

이걸 개념글이라 할수 있는가?

퀸의 장비에 있어서 폄하될수 있는 기준도 없고

절대적인것도 없다

비록 14홀따리지만 자활단이란 소속감과, 자부심 하나로

난 오늘도

그 누구에게 꿀리지 않는다.





Shout out to


VaziRac CaRl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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