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인데 신입생환영회 강참해서 친구도 없어서 구석에서 혼자 클오클 하고 있었는데 1학년(추정)애들이 나 클오클하는거보고 지네 마을 보여주더라.
이정도면 어떻냐고.
13홀이던데 16홀 3계정인 내 입장에선 ㅈ밥으로 보일수 밖에 없었지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다.
ㅈ밥인데요?
말하자마자 그 1학년 주변 애들 분위기 싸해지면서 야 ㅋㅋ 나 ㅈ밥이래 이러더라.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갑자기 자리 피하더라.
난 갑자기 달라진 분위기에 당황해서 바로 집와서 질질짰다.
몇일 지난 일인데 아직도 억울해서 잠이안온다.
ㅈ밥인걸 ㅈ밥이라고 말한게 그렇게 잘못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