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하다

강박적으로 매일마다 접속해서 파밍하고 지원하고 하느라고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듯 함


3~4달전쯤 해킹당해서 계속 문의넣었는데 풀리지도 않고 슈퍼셀에서 계정 아예 잠궈버린 것 같다 이새끼들 상담원 연결도 안돼 시발


오늘 마지막으로 복구시도 해봤는데 안돼서 그냥 포기함 2014년 11월에 시작했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이렇게 되니 좆같으면서도 뭔가 후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