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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예선에서라도 큰웃음 주고 퇴장하는게 도리가 아니겠니


무적형은 이미 알고 있던거야.. 위기의 바탕을 살려낼 단 하나의 수를....


트라빨 물로켓 대회에서도 예선따리로 탈락하는 흔하디 흔한 병신팀으로 남을 바에야


치열한 접전 끝 낭만의 1별로 전 세계인들에게 바탕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숭고한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