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1 리그전 공격방식보면 다 똑같음
홀이랑 근처 방타 같이 묶고 무조건 나중에 처리함
보통 홀근처에 모놀이 있기에 홀 모놀을 같이 묶음
그래서 홀 독뎀은 맞지도 않고 공격이 끝나게 됨
홀 독뎀을 맞으면서 다른 방타를 만날 떄가 불리한 상황이 생기는데
이걸 과성장 2~3개정도 쓰면 불리한 상황이 생길 수가 없음
특히 중앙에 있는 클랜성 병력을 처리할 때도 주위 방타가 과성장에 묶여있기에 피해없이 처리가 가능한 경우가 많음
5과성장 쓰는 놈도 있는거 보니 이 마법은 너프 무조건 해야함
범위 줄이거나 시간을 줄이거나 인구수3으로 늘리거나 해야 함
지금 과성장 출시한 지 8달이 넘었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과성장 발키리 트리라이더 드루이드 조합을 쓰는데
왜 밸런스 수정을 안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내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
리그전 2별 하는 애들보면 일타 라벌 슈볼 쓰는 사람들이고
과성장 발트라는 진짜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3별임
과성장이든 유닛이든 밸패 필요하긴 함 유닛이 너무 강해서 유일한 카운터가 홀독뎀이 되어버렸는데 그걸 과성장으로 카운터 칠수 있다는게 큰듯 유닛 너프 or 메인방타 버프먹여서 과성장 영향을 줄여도 좋을듯
응 없어
틀니햄들도 완파나오게 만들지 않으면 겜망함 잘해봐야 전설 상위권 하드모드 적용 선에서 끝
대회나 전설에서 이정도 픽률 가진 마법을 클오클 역사상 이렇게 방치한 적이 없음.. 트루라이더 데미지 반토막 너프도 이새끼들 유닛 시험 안 해 보고 냈나? 하는 역대급 칼질너프고 클오클 수치 깨작깨작 조절하면서 밸런스 잡았던 밸런스팀도 다 퇴사한듯
인구수 3 ㄱ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