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페카 너무좋아해서 (오래전 페카 출시 당시 영상 귀여워서 클오클에 빠짐)


페카 고수 찾아서


페카메타로 완파내는 그런 로망이 있었는데


클오클의 마스코트였던 마법사와 페카의 위엄과 재미는 온데간데 없고


유행처럼 흘러가는 사기성 장비와 사기성 메타에 취해 지루함과 따분함만 채워가는 신규 업뎃


그걸 이용한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것 같은 슈퍼셀 장사 방식은 안타까울 따름



2015~2016년도 오래전에 클오클광고가 지하철역 스크린판에 가득 채워진 때가 그립다



항상


망겜은 유행과 즉흥적인 업뎃 운영을 고수한채 사람들의 지갑을 유혹했지


복잡함과 피로도만 주는 신규메타 그것은 선택이어야지 필수가 되어선 안되는 것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