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은 잔나비 같은건데


90-00 이때쯤 노래인것 같은 확실히는 모르는데


~ 아픔은...


~ 나와 함께해줘~ 


약간 되게 서정적이면서도 황혼빛에 석양이 지는 그림자같은 노래? 

그런 느낌이고 제목도 되게 길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