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금토 밤에 가면, 여신급 여자들 엄청많은거 다들 알지?
그냥 보기만해도 쿠퍼액이 울컥울컥 팬티를 적실정도로 나올 정도인데.
한신포차 바로 앞 건물에,
일본식 선술집 같은게 하나 있거든.
근데 여기 1층과 2층 사이에, 남녀공용화장실이 하나 있는데,
딱 들어가면 구조가,
똥싸는칸이 1개 있고, 남자 소변기가 하나 있고,
거울이랑 수도꼭지 있고,
뭐 이런 초라한 구조인데,
일단 남녀공용이니까, 아무 꺼리낌없이 들어갔지.
그리고 똥싸는칸에 있는 쓰레기통(똥싸고 휴지 버리는 쓰레기통) 을 깨끗이 비웠어.
그리고나서, 쓰레기통에 미리 준비해둔, 비닐봉지를 씌워서
깨끗하게 만든뒤에,
화장실을 나와서, 그 계단에서, 마치 전화하는척 기다리는거지.
거기 일본식선술집 화장실이 꽉차서 그런진 몰라도,
10분정도 간격으로, 여자들이 나와서, 그 계단에 있는 화장실을 애용하더라구.
너무 사람이 자주 들락거리는 화장실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사람이 안오는 화장실도 안되고,
미리 철저하게 시장조사를 해야지.
암튼 그 화장실은, 대충 10분~15분 간격으로, 꼭 1명씩은 이용을 하더라구.
아니나다를까 15분정도 지나니까,
미니스커트 같은거 입고, 하히힐신은,,, 딱봐도 감히 말도 못걸어볼 포스의
여신급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가더라구;
난 태연하게,, 계단쪽에서 전화하는척하면서,,, 괜히 전화기에 대고서
\"어..어..그래.. 응 여기.. 응.. 진짜?\" 이러면서 전화하는척 했고,
몇분뒤, 그 여자가 나오고 나서
화장실에 들어가봤지.
아니나다를까. 내가 아까 작업해둔, 그 휴지통에... 곱게 놓여있는 하나의 휴지.
그 휴지는 누가 썼겠어?
그 여자밖에 더 있겠어?
오줌싸고나서, 보지에 묻어있는 오줌을 스윽 닦은 모양이더라구.
약간의 액체가 묻어있었어.
그냥 휴지채로 씹어먹으면서, 거기서 딸쳤던 기억이 나네......
근데 단점은,
요즘 휴지는 뭔놈의 향기가 나는 휴지가 많은지 모르겠어.
오줌 본연의 향을 맡아야 되는데,
휴지 자체에서, 향기가 나서... 그 향기때문에.. 오줌 향은 잘 못느끼겠더라.
그래서 다음에 갈때는,
아무 향기도 안나는 두루마리 휴지를 미리 챙겨가서,
기존에 걸려있던 휴지는 빼서 버리고..
그 휴지를 걸어둘 생각......
페미 제조기 - dc App
쓰니야 됐구 좋아하는 야구구단이나 축구선수좀 얼른 말해봐
진짜 존나 어지럽네
이게뭔데 클오갤 념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