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면 된다는 말이면 장땡이겠지만
바위비행선 고작 체력400 올린다고 그게 무슨 확연한 상향이 되냐
가장 바깥쪽에 약한 방타 한 두개 부시고 터지는 그 운명이 뭐가 달라지냐
시즈머신이 여러개 뽑는 것도 아니고 단 한개 가져갈 수 있는 특수 유닛인데
상식적으로 써본 사람이라면 그냥 체력 2000정도는 올려줘도 무방하다고 보지 않나?
그렇지 않으면 검콩 맞으면 바로 터질 운명인데?
다양성이 많아지는 패치좀 했으면 좋겠는데
결국 돌아돌아 쓰던 조합이더라
페카도 골렘도 라바하운드 다 새로 개편해야 확연한 쓰임이 나올텐데 아무것도 안 건들고
매번 신규 홀마다 체력 깨작 올리는 키높이 맞추기식 업뎃에 너무 실망스럽다
양떼 몰이 마냥 개발자들이 강제하는 조합 구성은 전략이라고 볼 수 없다
(추가: 현재 클오클은 대부분 강력한 광역 방타를 매번 출시하여, 기존의 일반유닛인 마법사 마녀 등등은 도저히 쓸 수가 없을 정도로 입지가 없는 상태인데
이런 유닛들에게 깨작 패치는 무슨 의미이며 업글 해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그저 버려진 유닛들이라고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이것이 대부분 클오클 유저들의 공통된 생각일거다.
인구수 30의 일반 골렘은 터지면 나오는 작은 골렘들은 옛날엔 없던 광역딜에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현재 상황에 인구수 15의 얼음골렘 만큼도 못따라가는 저조한 성능은 말할 가치도 없다.)
근데 그런거 올려서 조합 다양성 늘려준다고 하면 갑자기 이상한데서 밸런스 무너질 수도 있는거 아닌가
지금 이미 고착화 상태인데 ;
스타크래프트나 철권, 롤처럼 실시간으로 공수 주고 받는게 아닌데 밸런스라는게 뭔 의미가 있음? 난 도대체 뭔 밸런스를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ㅋㅋ
다른 유닛 세져서 다른 조합 나오면 그냥 다른 조합인거지 그걸 왜 밸런스 무너진다고 하는거냐. 그럼 발트라 창수 인드라 3조합으로 고정된 지금은 밸런스가 잘 유지되고 있는거임? ㅋㅋ
신규유닛+영웅+장비 나올때마다 발란스 못잡아서 허구헌날 너프 때리는데 퍽이나 기존유닛 신경쓸 여유가 ...
벨런스는 이미 손 놓은지 오래고 걍 즐겜이나 하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