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이 쿨병, 쿨찐이랑 이성적인 걸 구분을 못함.
특정 카드가 밸런스가 너무 강하다.
-> 꼬우면 너도 해라
1. 나도 함
-> 저새끼도 함
-> 다함
-> 데칼코마니마냥 질림
-> 게임 접음
-> 유저 수 감소
-> 게임 조짐
이게 자본주의에서 소비자가 있는 이유임.
물건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수요에서 영향을 주는거임.
윤루카스 치킨 경제학마냥 꼬우면 너도해라~식 마인드는 결국에 수요를 감소시키고 서비스와 같은 자원을 낭비시킴.
2. 안함
-> 계속 고통 받음
-> 접음
그러면 누칼협 드립 치는 병신들도 있는데
인간이 시발 서비스를 즐기려고 할때 이 서비스가 좋을지 안 좋을지 미래를 보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즐길때마다 엄청난 사고력으로 결국에 재미가 없을거다!를 한다? 그럼 소비자는 한번 고민할때마다 에너지(자원)을 소비하고 공급자도 결국에 이용자가 줄어드니 손해임.
이새끼들은 차가운 척 하면서 누구보다 뜨거운 십새끼들임
지능 낮은 T호소인들인거지
클로 운영진부터가 주구장창 써먹던 게 신카드 밸류 일부로 좆사기로 내놓고 현질 짭짤하게 땡기는 거고 이 짓에 맛들려서 망할 때까지 할 게 분명하기에 아무리 문제 제기해도 별 신경 안 쓰는 단계까지 온 듯 망겜 루트 착실히 타고 있는데 특유의 게임성으로 아직까지 연명하는 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