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해외에선 어떤 의미로 쓰임? 난 볼때마다 왜케 띠겁지 그냥 하품하거나 쪼개는 임티보다 이게 더띠꺼워서 그럼 나만 이런건가 싶어서 물어봄 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떨때 씀? 나는 약간 지가 유리한 상황에서 상대방 깔보면서 발악하는 모습 보면서 가르치듯이 잘했어요
이러는거 같아서 개띠꺼움 근데 전판에 내가 한타워 밀었는데 상대가 저거 쓰길래 잘못 이해하고 있었나 해서 물어봄 해외에서도 비꼬는 용도로 쓰임? 아님 진짜로 상대방의 실력에 감탄하는 의미임?
니가 개꼬여서 그럼 - dc App
가르기 새끼가 잘했어요! 이지랄하면 좆같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