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갤 이주와 동시에 이몸은 나를 무시해온
고닉 새끼들을 모조리 일도양단하며
이름을 알렸다.
근데 난 그저 날 무시하는새끼들을
참교육한 과정을 있는그대로 보여준것 뿐인데
분위기 파악 못하는 완장 이 답없는 찐따새끼는
날 분탕취급하고 갑자기 갱차 대상에 내 이름을 올리더군
실제로 난 그저 클래시로얄을 사랑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고자하는 한명의 유저일 뿐이었다.
그때도 그저 근거없이 대충
지가 지멋대로 판단해서 wwe인것도 모르고
아몰랑 분탕충 너 갱차 이러고
단순 분탕충의 헤프닝으로 끝나며
내 존재는 서서히 잊혀져갔다.
그리고 나는 수도 없이 단련하여 여러 도전도 깨고
얼챔에도 도달하며 정말 의미있는 성장을 했다
그리고 오늘 귀찮아서 안돌린 트로피전에
” 이제 겨우 힘들게 만점을 도달한척 “
갤럼들을 자극시켜 또한번의 wwe를 형성해
에미뒤진 인방떡밥을 제거하고
갤떡밥 굴리기를 도모하고자 글을 올렸다.
결과는 글 올리자마자 또다시 시작되는
완장 특유 분탕 피해망상에 갱차를 당했다.
글 내용도 별거 아니었다.
” 너네 만점은 찍었냐?? “ 그냥 조무래기 처럼 보이는
도발 맨트 딱 하나 날리고 친링 남기고 걸려드는 새끼
참교육하며 갤떡밥 굴리려고 했는데
완장 이새끼는 내 글 맥락도 모르고
그냥 특유 피해망상에 찌들어
내 닉네임만 보고 바로 칼질을 했던것이다.
작년 이주당시 그때도 갱차 + 글삭 딸깍스킬에 무참히 썰리며
해명할 기회도 얻지못한채 떡밥이 사그라 들었지만
난 이제 한명의 피해자로써 자유롭게
완장 이새끼의 애미를 강간치겠다
시골 잡종 똥깨랑 발정나서 수간섹스 하다가 더러운 오징어 구멍에서 나온새끼 = 밴딧 = 애쉬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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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신 = 세자리 찍고 나한테 미러 개털림 누클 = 만랭 상위권인데 딜도 쳐들어가서 다 쳐부숨 원넓이 = 당시 막 만랭 찍고 갤에서 꺼드럭대는놈 이었음. 이새끼가 채팅마다 집요하게 긁길래 바로 정상화
올려치기하지마라 쟤들은 다 쓰레기들임
@클갤러1(220.70) 난 당시에 얼챔도 못찍는 조무래기 였다는걸 감안해야됨
@keem’s(211.176) 그리고 완장이 삭제해서 이제 구하지 못하지만 저 세명 고닉 말고도 수도없이 미러전 따잇했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