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애비 사망 보험금으로 회사 차린 일카 파나넨 개년아 아아....대자연 위에 우뚝 솓아있는 니 애미의 묫자리를 봐라 이 천하고아년아 마치 널 품던 애미의 자궁을 보는듯하구나 니 하는 짓거릴 보며 니 애미가 통탄에 잠겨 울부짖는 절규가 마치 그날의 산통과 같으니 그 소리가 대해를 가르고 대지를 진동시키며 대자연의 어머니를 느끼게 한다 이 패륜아야 넌 분노가 느껴지지 않느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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