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좀 잘 나가니까 세상을 다 가진 줄 아는 것 같음.

한낱 게임회사에 그치는 놈들이 본인들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 하나하나를 극진히 대접해야지

너네한테 돈 쓰는 사람만 진짜 유저고, 무과금은 서버비나 나가게 하는

개돼지로 보이냐?

툭하면 메나페카 스팸하는 벌레들과 현질러들에게만 좋은 업데이트로

무과금들은 숨조차 쉬기 버거워지게 하는 건

그냥 얘넨 신규 유입이 들어오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린 건가?

무과금이 얼챔을 찍으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린 건가?

얘넨 게임플레이에 해를 주는 핵쟁이들, 대리, 어뷰징 등등 치터들이나

승패가 뒤바뀌어질 만큼 심각한 버그, 기타 잡버그들은

좀 시간 지났다가 잠잠해져서야 고침. 근데 정작 지들의 매출에 손해가 가는 요소는 눈 깜짝할 새에 고침.

브롤에서도 140상자 사건 알지? 그거 30분만에 고쳐진거. 클로도 마찬가지임. 그런 업무처리력을 왜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쓰는 건지

모르겠음.

게임성의 절반은 운영이 차지하는데, 이 미친놈들은 탄탄한 게임성을 가진 클래시로얄을 오직 본인들의 그지같은 운영만으로 세기의 망겜으로

만들어버림. 이젠 걍 놀랍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