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덱은 필자가 깎은 컨트롤덱이고,
바통이랑 얼골을 기반으로 하여 높은 수비력과
반격이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줌,
게다가 범용성이 매우 뛰어나 왠만한 덱을 쓰는 유저들은
그냥 이길 수 있을 정도의 깊은 사기성을 띄고 있음
아래 첨부한 파일을 보면 트로피 10000점대에서도 곧잘
먹히는 것을 볼 수 있음.
덱 운용법
엘릭서 2배 되기 전까지 최대한 사리다
킹타워 뒤에서부터 마법사, 메나, 대도 순으로
공격을 가는 것이 이 덱의 정석 운용법임.
수비는 얼골과 아스, 바통을 이용해서 상대 유닛을
계속 끌어주면서 엘릭서 이득을 보는 것이 중요함.
팁
메나, 대도는 공격 유닛 카드 아무거나로 대체 가능함
( 효율이 떨어지지만 그럭저럭 쓸만함, 프린스 추천 )
공격을 갈 때 대도를 맨 앞, 메나를 중간,
마법사를 후방에 배치한 후 대도의 hp가 떨어졌을 때
스킬을 사용해 대도를 후방으로 빼면 대도가 안정적으로
딜을 할 수 있고 마법사의 생존력을 올릴 수 있음
마법사 혼자라도 살아서 상대방 타워에
걸어가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는데, 이때 얼골을 앞에 배치하거나 바통을 굴려 고기방패를 만들어주면 상대에게
엘릭서를 써서 마법사를 막고 손해를 보기 or
그대로 타워 맞기의 가불기를 걸 수 있음
상대가 만약 인타가 있어서 메나, 대도가 녹는다?
그러면 메나 앞에 얼음골렘을 배치해서 공격을 가셈,
훨씬 더 잘 뚫릴것임
내가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봐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은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내 덱이 게임에 도움되었길 바라면서 글을 마침
+++ - dc App
좆밥 새끼가 구구절절 장문으로 지랄을 싸놨네 ㅋㅋ
대도에 메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