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유행 따라간다고 재대로 하지도 못하는거 억지로 잡고 있어서 맨날 우울했는데 최근에 복귀하고 시스템 변해서인지 트로피 쫙쫙 오르는거임 그래서 재밌게 했는데 어느 지점 도달하니까 다시 막히고 우울해지더라 게임 가지고 기분 상하기 싫어서 그냥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