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도와 베를린필 버젼으로 말러 9번 듣고 있는데... 1악장이 너무 감동스러운데, 4악장으로 갈수록 살짝 긴장감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4악장까지 쫄깃쫄깃한 연주는 없을까?


그리고 말러6번도 추천 부탁해. 게오르그 솔티와 시카고심포니를 계속 들었는데 좀 다른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