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많은 음악가들이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하려했던 크로스오버가 쳐망한것도
클래식듣는놈들 특유의 오만함때문이였다
반면
현재 서구권 대중음악계에서는?
장르의 벽이 점점 허물어지고있는추세
라디오헤드 인터뷰를 살펴보면
장르에관한 일렉밴드냐는 질문에 대해 시원하게 대답을못했음
이말인즉슨 장르의 벽이 허물어지고있다는것
선구자들은 여러장르를 혼합해서 이것저것 다채로운 소리를 만들어내고있는중
요즘 유튜브를 돌아다니며 아무음악을 듣는데
라디오헤드뿐만아니라 여러분야에서 장르의 벽을 허물고있다는걸 느낌
클딲충뿐만아니라 예수동렬도 불쌍한게
요즘 누가 락앤롤 이지랄하냐ㅋㅋㅋㅋ
하여튼 한가지장르만 디립따 파는놈들은 그만큼 더 다양한 소리를들을수있는 기회를 박탈당한거지
말러가 아무리 별별악기 끌어다쓰고 대형망치로 나무 뽀가지는 소리를내더라도
현대인에게는 전혀 다채로운소리가아니지
근데도 이놈의 말러충새끼들은 지들이 듣는게 최곤줄알지
오직 말러만이 인생의 철학을 논할수있다고?
어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강요하지말고 너네끼리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