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물
6살때인가? 7살때 집근처 치과를 갓다.
내가 몸부림이 좀 심했는지
악어새 새끼가 그물같은걸로 나를 묶어서 의자에 고정시키더라.
아직도 이거 생각하면 치과 가기 싫고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2. 인격비하
초등학교 5학년때쯤 충치 때문에 치과를 갓다.
내가 치료받는데 무서우니깐
엄마보고 옆에 꼭 붙어있으라고 했지.
그랫더니 '나이가 몇인데 무섭다고 엄마를 찾아' 라고 하면서
악어새 새끼가 나를 비웃더라.
3. 비웃음
이건 오늘 치과를 갓다가 당한거다.
불소양치 때문에 충치생겨서 치과 갓는데 신경치료 해야한다는거
그래서 내가 혹시 아프니깐 수면마취 같은거 없냐고 물엇지.
그랫더니 악어새 새끼가
'허허허 우리병원에는 그런거 없어요' 이러는거.
없으면 그냥 없다고 할것이지
기분나쁘게 쳐웃는건 뭐냐.
너야말로 다른사람 직업가지고 비웃지마라
성격도 개차반이고 학벌도 고졸과 차이없는 머구머고...도대체 왜삼?
그래서.. 미래도없이 디씨에 똥글이나 싸지르는 넌 인성이 됐고?
병신아..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