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거 퍼왔어요 이말들도 일리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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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구자범 류재준 사건에 대한 다른 입장과 사실들

1. 순간 감정때문에 류재준이 실수는 했다지만 다음날 전화를 수십통 이상을 하고 사과문자까지 보냈다는데
구자범 지휘자와 어시스턴트까지 전혀 연락 안됐다고함.

2. 류재준이 작곡가이기 전에 서울국제음악제 기획자인데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연락하는데 지휘자 연락 안되고 그날 리허설 펑크나는 상황되었음.

3. 그러면 당장 연주준비해야하는 주최입장에서는 다급해지고 결국 다른 지휘자를 구할수밖에 없음.

4. 기획자 류재준 입장에서는 연락을 취하려했는데 연락이 안되니 화가나서 구자범잠적이라는 공격적인 내용을 언론에 뿌림.

5. 구자범 지휘자가 이번에는 대응하면서 사과문자보고 다시 생각해보는 중에 잠적이라는 기사가 떴다고함.
하지만 그걸 누구도 증명할 수는 없음

6. 음악계 일부에서는 구자범지휘자를 신뢰하지 못하고있음
광주시향뿐만이 아니라 다른 오케들도 공연취소사례가 있음

7. 구자범 프랑스복귀는 류재준이 연결해준거임. 류재준입장에서는 그곳 상임지휘자가 지휘해주는 것이 유럽에서 부각되기에 더 좋지만 구자범을 추천하고 밈. 그것을 준비나 연락도 몇개월전부터 했음. 그런데 프랑스쪽에 메일로 못하겠다고 통보함. 그리고 통보 후 다음날에 류재준에게 알림.

8. 계약싸인을 안했기 때문에 취소하는 건 문제가 안된다고 구자범지휘자 입장이 그러하지만,
구자범복귀와 명예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동해온 류재준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는 아님.

9. 뒷풀이자리가 화기애애했다고해도 작곡가가 기분이 나빴던것이 있다보니 그때 감정에 취해 전화한건 류재준의 경솔임.
하지만 작곡가의 곡을 평가하는건 누구든 기분좋지는 않음.
그리고 절필하고 마지막 곡이라 생각하고 쓴 곡인데 예민해질수 있지않을까

10. 예전 경기필연주때도 구자범이 류재준에게 곡 지적하는 경우가 있었음. 경기필에 있는 사람들은 아는 사실임.

11. 이번에 구자범이 도와주는거지만 류재준이 도와준걸 생각하면 구자범은 그것에 대한 보답차원인것임.
류재준이 욕먹으면서까지 구자범 도우려했던 경우도 많았음

12. 둘 다 경솔했지만 내막을 안에서 깊게 보는 음악계 사람들은 마냥 류재준만 욕할수 없음.  
경기필사건도 악랄한 몇단원의 문제였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악랄한 검색어를 쓰거나 구자범 내쫓으려고 한 단원들은 마땅히 심판받아야하만 경기필입장에서도 억울한게 있음.
아마 음악계 내부를 아는 사람들은 내말이 뭔지 알아들을거임.

13. 너무 류재준에게만 쏠리는 욕이 안타까워 써봄
그렇다고 류재준이 잘못이 없다고 하는거 아님. 그의 잘못은 이미 엄청 퍼지고있기에 다른 입장에서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