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단되고나서 어떻게 정확히는 동독지역에서 오케들이 유지된건지 모르겠음. 물론 동독지역에 해당하면서 지금도 유명세를 떨치는 지역이 어딘지도 모르겟지만 -0-..



베를린도 반으로 쪼갈라져 있었는데 베필의 그 위용은 어떻게 나온건지. 단원들이 한쪽사람들만 들어가있었을리도 없고, 아무리 상황이 다르다지만 지금으로 치자면


남북한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뭐 이런느낌 아닌가..?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지 -0-..



여튼 오케들이 어떻게 운영됫고 단원이라던가, 지휘자도 그렇고, 오케자체도 그렇고, 그리고 연주회장은 또 어떻게 된건지 알수잇는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