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 앉았거든..
베토벤 소나타할 때 바이올린소리 너무 작지않았어?
연주회 많이 다니는편인데.. 약간 당황
피아노소리에 바이올린 소리가 다 먹히는 느낌.. 연주자 의도였다면 뭐 그려려니 하는데
난 자리때문인줄 알고 현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2부 땐 괜찮았거든
어쨋든 벤게로프옹은 최고였다. 이러나 저러나 급은 달라
2층에 앉았거든..
베토벤 소나타할 때 바이올린소리 너무 작지않았어?
연주회 많이 다니는편인데.. 약간 당황
피아노소리에 바이올린 소리가 다 먹히는 느낌.. 연주자 의도였다면 뭐 그려려니 하는데
난 자리때문인줄 알고 현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2부 땐 괜찮았거든
어쨋든 벤게로프옹은 최고였다. 이러나 저러나 급은 달라
어? 그랬어?? 나도 2층에서 들었는데 난 못느꼈어. 넘 조화가 잘되고 기가 막히게 주거니 받거니 서로 주고 받던데... 피아노기 좀 치고 나오는 스토리를 그렇게 느꼈나? 어쨋든 난 지루하지 않고... 피아노 반주자 넘 조아 찾아서 들어보려고
나 삼층이었는데 소리작았단느낌 전혀~~이어폰으로 나만듣고있나 싶을정도로좋았어~
나도 그 곡 바욜 답답하게 들렸음.
1부는 힘 좀 아낀것같고 2부부터 몸도 풀리고 소리도 더 커지고 좋아짐.베바소 음량은 좀 작았어도 디테일,완성도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