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1d135f6db3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66a5582033cf3761fd2ac50b23dbef6f9d294f584aa4846aa2c39421ae724d29553a10e92b2001bcb57c9de254844bfadd0bda92a7274e321375b10

성시연이 말한다… 말러의 곡은 이런 것이라고
경인일보 권준우 기자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602010000385

지난달 27일 저녁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한 편에서 간소한 리셉션이 있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등 문화계 인사들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를 마친 리카르도 무티와 함께 한 뒤풀이 자리였다. 

남 지사는 무티가 지휘한 경기필의 수준이 놀랍다는 청중들의 반응을 전하며 그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리고 성시연 경기필 상임지휘자를 향해
"경기필이 오늘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참석자 모두 공감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ㅡ희망편ㅡ

경기도문화의전당을 폐지하고
경기필 등 예술단은 별도 법인화하여
자율성 전문성 효율적 운영을 보장할 것이고
경기도문화의전당 시설을 수원시에 매각한 후
단체에 맞는 공연장 등 시설이 있는 도내 시군구로 분산 배치하여
더 많은 도민을 만나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ㅡ절망편ㅡ

경기도문화의전당은 폐지하며 전당 시설은 수원시에 매각
예술단은 별도 법인화하고 도내 시군구로 분산배치하여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예술단에게 생명인 무대와 연습실에 대해
도내에 시민회관이 셀 수 없이 많다며
그곳만 이용해도 될 것이라 답했다.


~과연~


안 클래식 이야기: 경기도문화의전당 폐지. 리카르도 무티 씨가 알면, 기도나 하라고 하실지,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다옹.

https://youtu.be/LrHvTxiNFm4



클래식 이야기: 에리히 라인스도르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은 들은 기억이 없다옹. 설마 랜스돌프가, 결정반급 연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