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을 통해 들려온 소식은 그의 항공권 사용에 대한 감사 결과가 뒤바뀌었다는 것이다. 내용인즉 지휘자가 사용한 항공권을 모두 감사한 결과, 지휘자가 정확한 행정절차를 잘 모른 탓에, 거꾸로 그에게 미지급된 항공권 금액이 엄청났다는 것이다. 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171893
내부자가 요기잉네ㅋㅋㅋㅋ알바인가?
일방적 주장이든 뭐든 실제로 돈 지급해야하는데 안한 케이스가 있다는건 결국 사실인거고 횡령 혐의 없다는거 입증하는데는 쏠쏠하게 쓰일만한 팩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