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동안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1번부터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라피협 2번 들으니까 진짜 유치하게 느껴진다.
원래 라피협 2번 좋아했고 즐겨 들었는데
뭐랄까.. 한마디로 깊이가 떨어진다.
음악이 가볍다. 유키구라모토 같은 일반 뉴에이지 보다 조금 더 웅장한 뉴에이지 듣는 기분이다.
그리고 한 20번 쯤 들으니까 슬슬 질리기 시작..
바흐의 음악은
낭만파 음악들을 유치하게 들려버리게 만들정도로 대단하다.
한 시간 동안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1번부터 정주행 하고 있었는데
라피협 2번 들으니까 진짜 유치하게 느껴진다.
원래 라피협 2번 좋아했고 즐겨 들었는데
뭐랄까.. 한마디로 깊이가 떨어진다.
음악이 가볍다. 유키구라모토 같은 일반 뉴에이지 보다 조금 더 웅장한 뉴에이지 듣는 기분이다.
그리고 한 20번 쯤 들으니까 슬슬 질리기 시작..
바흐의 음악은
낭만파 음악들을 유치하게 들려버리게 만들정도로 대단하다.
세속음악과 종교음악의 차이를 모르면 이런 똥글을 싸게될수도있다 - dc App
ㄴ브란덴부르크가 종교음악이냐? ㅋㅋ ㅄ
그건 모르겠고, 베바모는 듣는 사람을 교만하고 우월감 쩌는 개쇼키로 만드는 효과는 쩔더라. 근자감 제너레이터라고나 할까?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듣다보면 현자와서 세상의진리를 다깨우치는기분이들음 - dc App
내가 성인이 아닌 범인이라 그런 자만의 번뇌를 완전히 떨치지 못한것은 사실이다만, 솔까말 이건 개인의 우월감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바흐는 너무 터무니 없이 위대하다. 포경두번함 말대로 바흐 들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 줄 암? 뭔가 정답을 딱! 깨우쳤을때의 그 심오한 환희가 바흐의 음악에서 느껴진다. 바흐의 음악이야 말로 眞의 음악이며, 완전음악이다.
동의는 못하지만 바흐가 짱짱맨인건 사실임
바흐를 그만큼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병신같은 글들은 대환영이다. 현클갤 수준에 딱맞는 병맛스러움이 살아있어.
ㄴ응 병신같은 댓글 고마워.
이 기세로 인벤션 연습
느그 애미 보지 따먹을때도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틀어놓고 씹질하면 씨발년이 꼴려가지고 보짓물을 스프링쿨러처럼 취이익 싸제끼더라...
ㄴ예전에 돼지표 본드 어쩌고가 대박이었는데, 넌 노력은 한거 같은데 좀 부족하다. 욕 내공 더 쌓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