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타이 03년반이나 코롤료프, 레온하르트 마지막 녹음 자주 듣고 가끔 81년 굴드나 주샤오메이(올해 나온 신녹음도 괜찮더라) 꺼내는 정도?
연주자 명성에 걸맞지 않는 경우가 은근히 많음 니콜라예바나 피녹, 소콜로브, 칼 리히터 같은 경우
그렇다고 클덕아재들이 흔히 결정반이라고 부르는 반들도 썩... 55년 굴드, 쉬프, 페라이어, 켐프(머 원래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지만)
그외 이름조차 기억안나는 앨범들..
행여 특별히 괜찮다고 생각드는 버전 있으면 ㅊㅊ점 부탁함
쉬프ecm 연주 괜찮던데
난 별 감흥 못느꼈음.. 이전 녹음이나 ecm 버전이나
걍 니귀에 좋은거만 들어 저정도면 많은데 이미
투렉안들어봤으면 트라이
투렉도 들었는데 내 귀엔 거품이었음.. 걍 듣던거나 들어야할덧
와우~~ 정말 다양하게 들으셨네염. 글렌굴드 데뷔반 리퍼폼으로 처음 반해서 뒤에 니콜라예바 소할배 들어봤는데 굴드로 정착ㅋ. 추천하기엔 부족...뻘댓달고 갑니당...ㅋ
골드베르크 페티쉬네
사실 바흐 페티쉬이뜸.. 다른 작곡가들은 이러케 안들음ㅇㅅㅇ
걍 너는 골드베르크가 싫은거네 그러면
다른 작곡가 작품들은 한두개 듣고 만다는 얘긴데 먼소리여..
바흐꺼는 걍 닥치고 들음 마태요한미사b단조음악헌정 등등 자연스레 거르는게 많아지더라고
굴드55 들을수록 진짜좋던데 (나도처음엔 이게뭐 그랬음ㅋㅋㅋㅋㅋ) 다른걸 못듣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