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페스티발에서 극동인이 많은걸 까는건 이해할수가 없고 룰을 깬 사람 무시하면되지 뭐라고 하는것도 웃기고 그거 물어와서 때만되면 개념없는거 드러내고 까는 사람들도 웃김.
익명(211.176)2016-08-05 16:46
글 읽어보니 거액 내서 패키지로 간 사람들과 차별화는 할 수 밖에 없겠구만. 근데 난 무엇보다도 아득바득(즉 기회가 자연스럽게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싸인 받으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감. 그게 그렇게 중요해? 참고로 난 모뮤지션의 팬인데 기회가 많았음에도 싸인 한번도 받아본 적 없고, 여행가서도 눈에 풍경을 담는데 혈안이 돼서 사진도 안 찍는 사람이라서 내가 특이한 건지 모르겠지만. 글구 저 블로거는 본인은 조성진팬 아니라며 강조까지 하는데 대기실까지 가서 싸인 받으려는 심리는 뭐야 ㅋㅋ 본질만을 중시하는 무언가(그게 클래식이 됐든 뭐가 됐든)의 순수한 팬 되기가 어렵다 어려워.
익명(220.124)2016-08-05 16:49
원래 랑랑 연주회도 중국 사람들 천지 삐까리 그거 때문에 랑랑 쳐주는거잖아. 서양애들 눈에는 그게 더 상품성으로 보이니 괜찮음 한국 팬들 많은거가 흉이 아니라 조성진 무기임 거기까지 와서 봐주는 팬들 있는 동양연주자
익명(125.133)2016-08-05 16:57
ㄴㄴ싸인받고싶을수도 있지 ㅋㅋ 그냥 너랑 다른거야ㅋ 그리고 오히려 조성진 팬 아니기에 저 행동이 가능하다보는데 난. 조빠들은 저렇게 찾아가는거 쵸가 싫어하는거 아니까 저렇게 까지 안했을거라 봄. 블로거랑 같이 붙어서 들간 사람들은 앞장서는 사람 있으니 기회다 싶어 따라갔겄지. 글고 블로거 말이 사실이라면 쵸의 태도는 기분나쁠만 함.
익명(223.62)2016-08-05 16:59
ㄴ기분 나쁠만 하지만 조성진 탓할일도 아님. 난 연주자가 상황에 따라 거부할 수 있다고 봄.
익명(211.246)2016-08-05 17:04
조빠들 쉴드를 쳐주는 조빠 등장이욧
익명(223.62)2016-08-05 17:10
223.62/ 설득된다 ㅋㅋ 팬이 아니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돌진할 수 있는 ㅇㅇ 근데 난 (싸인자리가 자연스럽게 주어지지 않는 상황임에도) 싸인받으려는 사람들 중엔 '내가 여기까지 왔으니(or 널 좋아해주니) 고맙지 않냐' 이런 심리도 있을까 궁금하다. 뭔가 아티스트한테 은근 유세하는? 물론 정말 순수하게 연주에 감동받은 마음으로 싸인받고 싶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말야. 좀 예민한 아티스트들은 이런 온도차 귀신같이 눈치채지 ㅋ (지금 내가 말하는건 저 블로거랑 조성진이랑 상관없이 하는 말임.) 암튼 아티스트는 좋은예술을 관객한테 선사해주고 그럼 관객은 그걸로 다 받은 거지. 싸인은 권리가 아니라 걍 덤인 건데. 암튼 난 문득 조성진이 싸인들 쌩까는 씨니컬한 은둔형 예술가가 되면 흥미롭겠다는 생각도 든다 ㅋㅋ
익명(220.124)2016-08-05 17:34
223.62 동감. 클래식 공연에 연주자들 사인 받는게 코스처럼 되어 버려서 나도 사인 안받고 온적이 없는듯 ㅋㅋㅋ 블로그 기분 상할만 했다고 봄. 근데 그걸 따져서 2차로 해명하게 하고 일 키운 팬들이 지능형 안티인듯
익명(223.38)2016-08-05 17:42
근데 사인안해주고간거로 기분나쁘다고 느끼는게 정상적인건가..? 아니면 표정에 기분이 나빳다는건가 여튼.. 해명글 윗부분까지는 내용이 괜찬은데 해명글 보니까 좀 어이가 없이 느껴지는 ㅋㅋ
별기fl(sonok0131)2016-08-05 17:52
한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규정 무시하고 혜택 달라고 하는 거 당혹스럽긴 함. 돈 내고 패키지 간 사람들은 황당할 듯
익명(175.223)2016-08-05 19:50
왜 한참 전에 끝난 얘기를 또 여기까지 가지고 오는지. 성진 안티가 작정을 한 모양이구만 그려.
익명(27.100)2016-08-05 20:40
ㄴ엊그제가 한참전? 꺼져 조줌년아
oo(223.62)2016-08-05 20:52
ㄴ조까 화났쪄?
익명(223.62)2016-08-05 21:17
2/3는 그 블로그가 오바한거 같지만 1층 중앙블록에는 한국인이 꽤 있긴 했어 그 블로거는 모두까기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류 같던데ㅎ 조빠들 기다리고 한걸로 지가 뭐라고 애잔하다는 중 평가질 ㅎ 블로그 몰려가서 깽판친 조빠도 한심하긴 한데 애초에 그글이 연주자와 빠를 돌려까는 글인건 맞지
익명(110.70)2016-08-05 21:24
ㅋㅋ 난 그냥 웃김ㅋㅋㅋ 조팬 아니라서 이런 일 있던거 이 링크 타서 보고 알았다. 전자렌지에 팝콘 하나 돌려 먹으면서 검색 좀 쫙 해봤는데 싸움 구경이 진짜 재밌긴 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블로거 성진이 심지어 조빠들까지도 다 이해는 됨 ㅋㅋㅋ 난 마음이 넓고 포옹력이 있거든 ㅋ 다들 마음을 좀 크게 쓰고 서로 이해하며 살렴 ㅋ 구경 재밌게 잘했다
익명(223.62)2016-08-05 21:45
..연해주잖아 고려인도 많았겠지
교회터는스님(totkr0731)2016-08-05 21:50
ㅇㅇ 조성진연주에 기립하고 박수치며 가슴깊이 감동하고 그가 최고권위 쇼콩우승자 라는걸 자랑스러워할 사람은 고려인. 그들 마음이 읽혀지는것같아 찡했음.
익명(211.176)2016-08-05 22:00
ㄴㄴㄴㄴ조빠가 조빠아닌척 글쓰고있네.ㅎㅎ그럼 조한테 그 눈초리 받고도 퇴근하는거 보겠다고 기다린다는 팬들이 넌 안 애잔하냐. 난 좀 애잔한데. 그리고 너도 블로거한테 모두까며 즐거워하는 류라고 평가해놓고 블로거가 조빠 평가한다며 비난하는 그 이중성은 좀 아니지않냐? 조줌아.
익명(223.62)2016-08-05 22:05
ㅋㅋㅋㅋㅋㅋ 고려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인은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고려인일수도 있지 그럼 ㅋㅋㅋㅋㅋㅋ
익명(223.62)2016-08-05 22:54
고려인ㅋㅋㅋ 하면서 뇌주름 다 펴진상태로 살아서 참 행복하겠다. 왜 고려인이 한국의 경사스런일에 우리보다 더 진하게 기뻐하는지 모르지? 니반응에 소름돋았다.
그나저나 223 무식한거 인증? 블라디보스톸에 고려인이랑 중국인 그리고 소수지만 몽고인까지,동양인들이 얼마나 분포하는지 모르지?ㅋㅋ굳이 검색할 의도가 없으신것 같아,제가 직접 친절히 알려드리는건데요, 앞으로는 아는게 없으면 함부로 입을 놀리지 않는게 이 게시물에 도움이 되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교회터는스님(totkr0731)2016-08-05 23:19
젊은 그루피라매?? 젊은 여자가 어딧노? 다 아지매잖노!!!!!
익명(139.59)2016-08-06 00:07
갔다온 1인인데. 저 정도 분위기는 아녔음. 1400석 중 한국 관객 많아야 200명도 안됨. 대부분 나이 많으신 점잖은 분들이었고 공연장에서도 상당히 차분. 여기서 얘기 나오는 극성팬?스러운 분들은 보지 못했음. 나름 좋았던 공연 분위기.
익명(223.62)2016-08-06 00:15
ㄴㄴ 젊은 애들은 웬만한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돈이 없어서 원정을 못가지.
익명(223.62)2016-08-06 00:17
저 블로거는 조성진 라피협 연주까지 별로인 양 뭔가 말을 아낀다는 뉘앙스로 감상글 써놨던데, 생중계된게 정말 다행이다. 만약 중계연주 보지 않았으면, 난 진짜 연주도 & 조성진도 별로였나보나 생각했을듯. 현실은 라피협 연주 몇부분만 살짝 다듬으면 옛거장급의 어마무시한 연주였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연주평이 그닥이라서 뭐라 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주관적 프레임에 갇힌 평이라는 거지. 연주평이든 사인요청일화든.
거장급연주 나 비로서 다른 사람들도 들었거덩? 거장급연주와 꿀릴거 하나도 없다. 오히려 갑이다. 비교하려면 차콩연주하고 하는데 많이 성숙해지면서 정말 좋다. 나도 반했어. 단지 꿀리는 점은 물론 소리가 개떡같아 답답한 느낌인데 현실 라이브로 들으면 반한 팬들 너무나 이해한다. 다닐 대타했던 프랑스페스티발 빠쿠인지 걔네도 반했다잖냐. 그래서 내년엔 정식으로 초청할껄
아줌마부대 떳다방 ㅎㅎ
오~~
ㅋㅋ
헐..... 대애박
와 국내인기 하나만큼은 역대급이네 진짜
와~ㅋㅋ 먼데까지
울 성진이도 언능 떠야할텐데.......... 언제쯤 유명세를 얻을까...............
러샤는 쇼콩 안쳐줌?? 차콩우승만 쳐줌?
저 40개 넘는 리플에 어떤 내용이 있을까ㅋㅋㅋ
극동페스티발에서 극동인이 많은걸 까는건 이해할수가 없고 룰을 깬 사람 무시하면되지 뭐라고 하는것도 웃기고 그거 물어와서 때만되면 개념없는거 드러내고 까는 사람들도 웃김.
글 읽어보니 거액 내서 패키지로 간 사람들과 차별화는 할 수 밖에 없겠구만. 근데 난 무엇보다도 아득바득(즉 기회가 자연스럽게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싸인 받으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감. 그게 그렇게 중요해? 참고로 난 모뮤지션의 팬인데 기회가 많았음에도 싸인 한번도 받아본 적 없고, 여행가서도 눈에 풍경을 담는데 혈안이 돼서 사진도 안 찍는 사람이라서 내가 특이한 건지 모르겠지만. 글구 저 블로거는 본인은 조성진팬 아니라며 강조까지 하는데 대기실까지 가서 싸인 받으려는 심리는 뭐야 ㅋㅋ 본질만을 중시하는 무언가(그게 클래식이 됐든 뭐가 됐든)의 순수한 팬 되기가 어렵다 어려워.
원래 랑랑 연주회도 중국 사람들 천지 삐까리 그거 때문에 랑랑 쳐주는거잖아. 서양애들 눈에는 그게 더 상품성으로 보이니 괜찮음 한국 팬들 많은거가 흉이 아니라 조성진 무기임 거기까지 와서 봐주는 팬들 있는 동양연주자
ㄴㄴ싸인받고싶을수도 있지 ㅋㅋ 그냥 너랑 다른거야ㅋ 그리고 오히려 조성진 팬 아니기에 저 행동이 가능하다보는데 난. 조빠들은 저렇게 찾아가는거 쵸가 싫어하는거 아니까 저렇게 까지 안했을거라 봄. 블로거랑 같이 붙어서 들간 사람들은 앞장서는 사람 있으니 기회다 싶어 따라갔겄지. 글고 블로거 말이 사실이라면 쵸의 태도는 기분나쁠만 함.
ㄴ기분 나쁠만 하지만 조성진 탓할일도 아님. 난 연주자가 상황에 따라 거부할 수 있다고 봄.
조빠들 쉴드를 쳐주는 조빠 등장이욧
223.62/ 설득된다 ㅋㅋ 팬이 아니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돌진할 수 있는 ㅇㅇ 근데 난 (싸인자리가 자연스럽게 주어지지 않는 상황임에도) 싸인받으려는 사람들 중엔 '내가 여기까지 왔으니(or 널 좋아해주니) 고맙지 않냐' 이런 심리도 있을까 궁금하다. 뭔가 아티스트한테 은근 유세하는? 물론 정말 순수하게 연주에 감동받은 마음으로 싸인받고 싶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말야. 좀 예민한 아티스트들은 이런 온도차 귀신같이 눈치채지 ㅋ (지금 내가 말하는건 저 블로거랑 조성진이랑 상관없이 하는 말임.) 암튼 아티스트는 좋은예술을 관객한테 선사해주고 그럼 관객은 그걸로 다 받은 거지. 싸인은 권리가 아니라 걍 덤인 건데. 암튼 난 문득 조성진이 싸인들 쌩까는 씨니컬한 은둔형 예술가가 되면 흥미롭겠다는 생각도 든다 ㅋㅋ
223.62 동감. 클래식 공연에 연주자들 사인 받는게 코스처럼 되어 버려서 나도 사인 안받고 온적이 없는듯 ㅋㅋㅋ 블로그 기분 상할만 했다고 봄. 근데 그걸 따져서 2차로 해명하게 하고 일 키운 팬들이 지능형 안티인듯
근데 사인안해주고간거로 기분나쁘다고 느끼는게 정상적인건가..? 아니면 표정에 기분이 나빳다는건가 여튼.. 해명글 윗부분까지는 내용이 괜찬은데 해명글 보니까 좀 어이가 없이 느껴지는 ㅋㅋ
한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규정 무시하고 혜택 달라고 하는 거 당혹스럽긴 함. 돈 내고 패키지 간 사람들은 황당할 듯
왜 한참 전에 끝난 얘기를 또 여기까지 가지고 오는지. 성진 안티가 작정을 한 모양이구만 그려.
ㄴ엊그제가 한참전? 꺼져 조줌년아
ㄴ조까 화났쪄?
2/3는 그 블로그가 오바한거 같지만 1층 중앙블록에는 한국인이 꽤 있긴 했어 그 블로거는 모두까기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류 같던데ㅎ 조빠들 기다리고 한걸로 지가 뭐라고 애잔하다는 중 평가질 ㅎ 블로그 몰려가서 깽판친 조빠도 한심하긴 한데 애초에 그글이 연주자와 빠를 돌려까는 글인건 맞지
ㅋㅋ 난 그냥 웃김ㅋㅋㅋ 조팬 아니라서 이런 일 있던거 이 링크 타서 보고 알았다. 전자렌지에 팝콘 하나 돌려 먹으면서 검색 좀 쫙 해봤는데 싸움 구경이 진짜 재밌긴 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블로거 성진이 심지어 조빠들까지도 다 이해는 됨 ㅋㅋㅋ 난 마음이 넓고 포옹력이 있거든 ㅋ 다들 마음을 좀 크게 쓰고 서로 이해하며 살렴 ㅋ 구경 재밌게 잘했다
..연해주잖아 고려인도 많았겠지
ㅇㅇ 조성진연주에 기립하고 박수치며 가슴깊이 감동하고 그가 최고권위 쇼콩우승자 라는걸 자랑스러워할 사람은 고려인. 그들 마음이 읽혀지는것같아 찡했음.
ㄴㄴㄴㄴ조빠가 조빠아닌척 글쓰고있네.ㅎㅎ그럼 조한테 그 눈초리 받고도 퇴근하는거 보겠다고 기다린다는 팬들이 넌 안 애잔하냐. 난 좀 애잔한데. 그리고 너도 블로거한테 모두까며 즐거워하는 류라고 평가해놓고 블로거가 조빠 평가한다며 비난하는 그 이중성은 좀 아니지않냐? 조줌아.
ㅋㅋㅋㅋㅋㅋ 고려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인은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고려인일수도 있지 그럼 ㅋㅋㅋㅋㅋㅋ
고려인ㅋㅋㅋ 하면서 뇌주름 다 펴진상태로 살아서 참 행복하겠다. 왜 고려인이 한국의 경사스런일에 우리보다 더 진하게 기뻐하는지 모르지? 니반응에 소름돋았다.
까레이스키들은 엄연히 외국인이지. 211댓글은 좋은의도인건 알겠는데 어그로들이 물고늘어지기 딱이겠다....절레절레
특히 223같은애한테..조심하자
저런애들 뭐라고 떠들던 상관없음.
국적개념으로만 좁게보면 그렇고 혈통이나 정체성부분을 안보니 외국인이라는소리가 나오지.
그나저나 223 무식한거 인증? 블라디보스톸에 고려인이랑 중국인 그리고 소수지만 몽고인까지,동양인들이 얼마나 분포하는지 모르지?ㅋㅋ굳이 검색할 의도가 없으신것 같아,제가 직접 친절히 알려드리는건데요, 앞으로는 아는게 없으면 함부로 입을 놀리지 않는게 이 게시물에 도움이 되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젊은 그루피라매?? 젊은 여자가 어딧노? 다 아지매잖노!!!!!
갔다온 1인인데. 저 정도 분위기는 아녔음. 1400석 중 한국 관객 많아야 200명도 안됨. 대부분 나이 많으신 점잖은 분들이었고 공연장에서도 상당히 차분. 여기서 얘기 나오는 극성팬?스러운 분들은 보지 못했음. 나름 좋았던 공연 분위기.
ㄴㄴ 젊은 애들은 웬만한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돈이 없어서 원정을 못가지.
저 블로거는 조성진 라피협 연주까지 별로인 양 뭔가 말을 아낀다는 뉘앙스로 감상글 써놨던데, 생중계된게 정말 다행이다. 만약 중계연주 보지 않았으면, 난 진짜 연주도 & 조성진도 별로였나보나 생각했을듯. 현실은 라피협 연주 몇부분만 살짝 다듬으면 옛거장급의 어마무시한 연주였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연주평이 그닥이라서 뭐라 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주관적 프레임에 갇힌 평이라는 거지. 연주평이든 사인요청일화든.
ㄴ ㅋㅋㅋ 미친다 거장급연주 라흐연주 나도들었지만 진짜 조줌들은 노답이야
ㄴ듣는거는 다 주관적인데..또또 뭐라하는거봐..너도 뭔가 감상을 적어봐 빼어에엑 거리는거나 하지말고 ㅋㅋ
거장급연주 나 비로서 다른 사람들도 들었거덩? 거장급연주와 꿀릴거 하나도 없다. 오히려 갑이다. 비교하려면 차콩연주하고 하는데 많이 성숙해지면서 정말 좋다. 나도 반했어. 단지 꿀리는 점은 물론 소리가 개떡같아 답답한 느낌인데 현실 라이브로 들으면 반한 팬들 너무나 이해한다. 다닐 대타했던 프랑스페스티발 빠쿠인지 걔네도 반했다잖냐. 그래서 내년엔 정식으로 초청할껄
헬조센 들끓는 건 알아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