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렙코는 사인회때 눈 맞춰주고 활짝 웃어줌
대신 사인은 대충
그 다음이 오케 단원들
시심 드레스덴 콘서트헤보우 웃는 얼굴로 사인해 줌
이름 말해주면 놀라워 함
지휘자..케바케
프란츠 뵐저 모스트 어깨동무 하면서 사진 찍어줌
뒤트와 약간 미간 찌푸리고 묵묵하게 사인 해 줌
이반 피셔 핵친절
정명훈 무표정이지만 사인은 다 해주고 감
래틀은 실패ㅠㅠ(제일 팬인데 아예 접근조차 못 함)
마젤 무티ㅠㅠㅠ 단칼에 거절 당 함
지휘자는 젊고 덜 유명할수록 더 친절한 경향 강함
주미강 쾰른때 생글생글 웃으면서 해 줌
요요마 대박친절 제일 친절한 사람 뽑으라면 요요마임
갓 요요마?ㅋ
자본주의 미소에도 뻑이 가버리는, 클래식 음악 밖에 모르는 바보 ㅠㅠ
무티한태 뭔 사인요청이냐 ㅋㅋㅋㅋㅋ 바랠걸 바래야 ㅋㅋㅋ
무티 왜 무시함? 시카고에서 후원 많이 끌어 오려고 존나 노력하는데ㅋ
래틀은 거절한거야 아님 접근조차도 못한거야??
요요마 짜응 친절 22222
무티가 까칠하단 소리겠지
무티가 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