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들이 대체로 제일 친절함
네트렙코는 사인회때 눈 맞춰주고 활짝 웃어줌
대신 사인은 대충

그 다음이 오케 단원들
시심 드레스덴 콘서트헤보우 웃는 얼굴로 사인해 줌
이름 말해주면 놀라워 함

지휘자..케바케
프란츠 뵐저 모스트 어깨동무 하면서 사진 찍어줌
뒤트와 약간 미간 찌푸리고 묵묵하게 사인 해 줌
이반 피셔 핵친절
정명훈 무표정이지만 사인은 다 해주고 감
래틀은 실패ㅠㅠ(제일 팬인데 아예 접근조차 못 함)
마젤 무티ㅠㅠㅠ 단칼에 거절 당 함
지휘자는 젊고 덜 유명할수록 더 친절한 경향 강함

주미강 쾰른때 생글생글 웃으면서 해 줌
요요마 대박친절 제일 친절한 사람 뽑으라면 요요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