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바흐 음악이 참 우울한 색채를 많이 갖고 있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다른 작곡가들은 잘 안들리고 너무 좋아져서 탈인듯.

어릴때 종교가 있었던 탓인지..종교음악도 좋고.


근데 바흐만 듣다보니 점점 하나만 깊게 파게 되서 걱정.

원래 취미생활이 그런건가..

점점 말할꺼리는 없어지고 혼자 ㅏ이리저리 깊게 파게 된다.

자료 찾게 되고..공연도 좁게 취향따라 다니게 되고.

그런 사람들도 꽤 많은 듯 하고


다들 음악 어떻게 들어?

궁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