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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로 최고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뽑아보자옹.


1. 30년대 대표 38년 보단츠키

2. 40년대 대표 43년 헤거

3. 50년대 대표 58년 자발리쉬

4. 60년대 대표 62년 뵘

5. 70년대 대표 76년 ㅋ. 클라이버

6. 80년대 대표 81년 번스타인

7. 니는 참 XX나 뱅뱅이다(기타, 푸 크나 바렌 틸 카라 숄티 파파노 야높)


클래식 이야기: 코심 200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은 뭘까? *,.*


안 클래식 이야기: 예당 브루크너 시리즈도 12월에 끝나는데, 내년부터 뭐 새로 시작하는 것 없나? 브루크너 시리즈 티켓 안 팔려서 이제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