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말러가 후기낭만 막타치고 관짝닫고 들어갓다고 생각하고 라흐가 조금 깔짝 거렷다고 생각하는데..


드뷔시 라벨 쇼스타 프로코피예프 보로딘 은 어떻게 봐야하는거?


뭔가 후기낭만의 부흥이 잇엇으면 좋겟다 싶은 마음. 역사는 반복된다는데 왜 음악작곡사는 반복안되고 날이갈수록 삼천포로 빠지는 느낌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