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세터도 없고 명반 남겨서 상 척척 받는 이들도 없고

화제성 만발한 사람도 없고..

중국계들한테 너무 털리는거 아닌가 몰라

SNS나 인터넷 활용도 너무 못 함

그나마 임선혜가 인스타 활용을 좀 하더라

백건우 정명훈은 홈페이지조차 없고 이용훈 연광철도 그냥저냥

조성진 김선욱도 팬들 보면 거의 로컬인들이고

왜 그럴까?

태생적으로 스타성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