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세터도 없고 명반 남겨서 상 척척 받는 이들도 없고
화제성 만발한 사람도 없고..
중국계들한테 너무 털리는거 아닌가 몰라
SNS나 인터넷 활용도 너무 못 함
그나마 임선혜가 인스타 활용을 좀 하더라
백건우 정명훈은 홈페이지조차 없고 이용훈 연광철도 그냥저냥
조성진 김선욱도 팬들 보면 거의 로컬인들이고
왜 그럴까?
태생적으로 스타성이 없는걸까?
화제성 만발한 사람도 없고..
중국계들한테 너무 털리는거 아닌가 몰라
SNS나 인터넷 활용도 너무 못 함
그나마 임선혜가 인스타 활용을 좀 하더라
백건우 정명훈은 홈페이지조차 없고 이용훈 연광철도 그냥저냥
조성진 김선욱도 팬들 보면 거의 로컬인들이고
왜 그럴까?
태생적으로 스타성이 없는걸까?
DG에서 내주는 영상 떼깔만 봐도 그냥 지역팔이용이란 게 으껴짐. 봄소리가 자기피알 잘해서 폴란드에서 인기가 엄청 높은 게 좋은 케이스인 듯. 그 외에는 소통을 못해서 경쟁력을 더 잃어감.
봄소리는 라팔 블레하츠 덕을 많이 봤는데 폴란드외엔 제한적이고 연주력도 아직 톱클래스에 진입하기엔 좀 역부족
봄소리빠냐?ㅋㅋㅋ 라팔이랑 하는거 말고 자력으로 하는거 1도없는데 ㅋㅋㅋㅋ
인스타에 조금이나마 튀는 사진 올려도 관종이라고 까면서ㅋ
근데 어떤이들은 홈피조차 없어...
1 일단 이름부터 부르기 어렵다 2. 실력은 경쟁력이 있는데 외모가 좀 따라주질 않는다 3. 빅네임의 서포터가 없다 그나마 이지윤은 음반도 호평받고 스타성도 있는데 종신악장직에 붙들려있어서 좀 아쉽네 조성진 선우예권이 윤디리만큼만 ㅠ
바렌보임에게 발탁되어 악장뿐아니라 연주기회 많이 얻고 승승장구하고 있는중인데 좀더 지켜보자
왜 ..그래도 정명훈은 독일 음악 교재에 나온다더구만
정이야 쭉 A급 유지하고도 남을거고 다른 사람이 문제지
정명훈씨도 미국에선 활동을 거의 안하니까 인지도는 높지 않음. 평론가들이 실력자로 인정은 하고 있고 유럽에서만 활동한다고 미국에도 객원으로 불러야 한다고 언급은 하더라. 최근에 뉴욕타임즈에 서울시향 진은숙 음반 소개되긴 했음.
켄트 나가노는 몬트리올 맡고 있어서 캐나다에서 인기 많은데 정명훈씨는 오질 않으니 여기서도 존재감 없음....
라스칼라 드레스덴 이런데 자주 가는데 시골 몬트리올을 왜 감?
정은 캐나다 같은 변방 인기까지 신경쓸 필요가 없는 거지..
정명훈 본인이 이제는 연주 서서히 줄이는데 북미를 가겠냐 유럽 아시아만 해도 줄이고 있구만
대부분 못생긴것도 한 몫 하겠지
1.이 작곡가는 누구! 이정도의 스페셜리스트가 없다. Ex) 모차르트는 우치다,유자 프로코피예프 2.따지고 보면 연주력이 압도적이지 않다. 3.존재감이 얕다.
그나마 예전엔 첼로에 장한나가 있었으나 이젠 그닥
장한나 미국 오는데 지휘 리뷰 그닥 안 좋음.
지휘자로는 아닌듯 해
미국 사는 1인인데 랑랑 유자는 백인 꽉꽉 차는데 한국인들은 안그렇더라 프로모터들도 보여지는게 있으니까 중국인들을 더 밀어주겠지
ㅈㅅㅈ특히 심하더라...LA에 한국인 많긴 하지만 거의 다 한국인..사인줄도 한국인 투성......
랑랑 유자왕은 이미 네임드고 다른 중국인 공연은 다 중국인인임
국뽕 빼고 보면 네임드 될만한 실력이 없잖아 레이첸은 누가 봐도 잘함
실력은 중국애들보다 낫다고 본다 걍 머릿수 적어서 밀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