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보자
힐러리 한
- 바이올린 케이스 컨셉으로 자기 활동 피알
랑랑
- 유명인과 찍은 사진, 유명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셀럽 이미지 구축
무터
- 자연스러운 사진이 많고, 사회 교감형 예술가로 어필함
근데 한국인 음악가들은?
찐따같이 치킨 쳐 먹은 거나 올리고, 연주회장 사진이나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하고 찍은 사진이 대부분.
적극적으로 소통도 못하고 자기가 뭘하는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줄 모름.
음악도 마찬가지. 그냥 듣긴 좋은데, 특색은 없음. 대체가 가능한 연주고, 실황 감상용이지 음악적 업적이 전무함.
잘 따라는 하는데 주체성이 없음. 거기서 예술가로서 넘을 수 없는 벽에 갇히는 거다.
힐러리 한
- 바이올린 케이스 컨셉으로 자기 활동 피알
랑랑
- 유명인과 찍은 사진, 유명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셀럽 이미지 구축
무터
- 자연스러운 사진이 많고, 사회 교감형 예술가로 어필함
근데 한국인 음악가들은?
찐따같이 치킨 쳐 먹은 거나 올리고, 연주회장 사진이나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하고 찍은 사진이 대부분.
적극적으로 소통도 못하고 자기가 뭘하는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줄 모름.
음악도 마찬가지. 그냥 듣긴 좋은데, 특색은 없음. 대체가 가능한 연주고, 실황 감상용이지 음악적 업적이 전무함.
잘 따라는 하는데 주체성이 없음. 거기서 예술가로서 넘을 수 없는 벽에 갇히는 거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개성과 주체성!!!
힐러리 한, 안네소피 무터, 랑랑의 공통점은 이렇다할 콩쿨경력이 없다는거다. 우리나라는 콩쿨지향주의 성향이 강해누가 우승이라도 했다면 세계를 제패했다는 착각들을 하고 유명콩쿨 우승 없이는 인정받기도 힘들다. 이렇듯 콩쿨의 우승에만 길들여진 영재들의 주체성과 개성은?
콩쿨에 집착하는 이유는 스스로 생각을 못해서임. 리시차처럼 유튭을 활용하거나 라둘로비치처럼 단체 만들어서 새로운 편성으로 편곡하거나 하질 못함.
입시와 생계에 메여있는한 쉽게 못 바뀔걸ㅋㅋㅋㅋ
콩쿨 없이 한국인이 국제시장에 진입 가능하냐? 서양인이랑 한국인이 처지가 같냐? ㅉㅉ 여기도 바나나 많네 야 니들 서양인 아냐 하다 못해 쪽수로 못 당해낼 중국놈도 아니면서
내말이ㅋ
한국인에게 창의력이 있긴 하냐
개소리도 정도껏해라. 지가 특색이 없는걸 멀쩡한 한국인한테 투사시키지말고 병신아.
특색없단걸 굳이 sns를 예로 드냐―,.― sns안하는 음악가도 많고 누가 봐도 기획사에서 홍보용으로 관리해주는 음악가도 많구만.퍼거슨성님 한번 소환해야긌네
완전히 동의하진 않지만 일리는 있는지적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