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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한
- 바이올린 케이스 컨셉으로 자기 활동 피알

랑랑
- 유명인과 찍은 사진, 유명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셀럽 이미지 구축

무터
- 자연스러운 사진이 많고, 사회 교감형 예술가로 어필함

근데 한국인 음악가들은?

찐따같이 치킨 쳐 먹은 거나 올리고, 연주회장 사진이나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하고 찍은 사진이 대부분.

적극적으로 소통도 못하고 자기가 뭘하는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줄 모름.

음악도 마찬가지. 그냥 듣긴 좋은데, 특색은 없음. 대체가 가능한 연주고, 실황 감상용이지 음악적 업적이 전무함.

잘 따라는 하는데 주체성이 없음. 거기서 예술가로서 넘을 수 없는 벽에 갇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