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협주곡 3번
똑같은 주제만 변주곡 형태고 6~7번 나오는거 같고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도 마찬가지
반면 모차르트는 피아노협주곡 26번 대관식 빼고 같은 주제 2번 이상 안씀 ㅇㅇ
아...9번도 반복 좀 있는데, 그건 컨셉
피아노 협주곡 3번
똑같은 주제만 변주곡 형태고 6~7번 나오는거 같고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도 마찬가지
반면 모차르트는 피아노협주곡 26번 대관식 빼고 같은 주제 2번 이상 안씀 ㅇㅇ
아...9번도 반복 좀 있는데, 그건 컨셉
그게 변주능력이 좋으니까 되는거지
반복을 그렇게 중독성있게 쓰는거보면 베토벤이 참 대단하기함 ㅇ 모차르트는 주제 2번이상 안쓰면서 조잡하다는 느낌없이 정돈됬다는게 대단한거고
나는 첨에 그게싫엇는데 듣다보니 더좋음
그래서 선율미 꽝 지루함
피협뿐만 아니라 베토벤 모든 음악의 특징이 주제확장임. 변주하고는 또 다르지만서도, 특히 피아노소나타 들어보면 모차르트는 윗댓처럼 주제를 조잡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한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베토벤은 이 단순한 주제를 이렇게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니 하고 감탄하게 됨
이분 차교 4번 안들어보신 분;